1. 트럼프, 인구조사 지시…"불법체류자는 빼라"

    10년 주기 센서스 시기 아닌데 갑자기…정기 조사는 2030년 정부 통계와 선거구 재정리 관련, 유리하게 활용하려는 의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체류자를 제외하는 새로운 방식의 인구센서스를 곧바로 실시하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
    Date2025.08.08 Views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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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트로이 목마처럼…트럭 짐칸서 나온 美이민요원들…LA 급습 논란

    트럭 대여업체 차량 이용…홈디포서 구직하던 16명 체포…법원 명령 위반 논란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을 실행하는 당국이 LA에서 '트로이의 목마'처럼 위장 차량을 이용해 이민자들이 밀집한 장소를 급습하는 작전을 벌...
    Date2025.08.08 Views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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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민법 집행 막는 지방정부 명단 공개 트럼프, 지속적 법적조치 경고

    뉴욕주 등 12개 주·워싱턴 포함, 뉴저지는 명단서 빠져…뉴욕·뉴왁 등 18개 도시도 명시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주와 뉴욕시 등 이민단속법 집행 제한 정책을 채택하고 있는 이른바 이민자 피난처 지방정부 명단을 공개하고 지속적으로 법적...
    Date2025.08.08 Views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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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욕시 노인 10명 중 4명 “청구서 지불 어려운 정도로 어려워”

    뉴욕시, 노인 빈곤 현황 보고서… 16.3%는 임대료, 각종 모기지 납부 못해 뉴욕시의 노인 빈곤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노인국이 60세 이상 뉴욕시민 및 보호자(간병인 포함) 8,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의...
    Date2025.08.01 Views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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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컬럼비아대 2억불, 하버드 5억불 벌금 합의

    트럼프 대통령의 '美 명문대학 (아이비 리그) 길들이기' 트럼프 행정부와 대립각을 세워온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들이 백악관에 수천억 원대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했다. 트럼프가 반 유대주와 다양성 정책을 문제 삼으며 재정 지원을 틀어막자 대학들...
    Date2025.08.01 Views10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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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 '고용 쇼크'…7월 고용, 예상 크게 밑돈 7만3천명 증가 그쳐

    상호관세 시행에 추가악화 우려…채권금리 급락·연방준비은행 9월 금리인하 기대↑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7월 들어 눈에 띄게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양호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됐던 5∼6월 고용 증가폭도 이례적으로 대폭 ...
    Date2025.08.01 Views1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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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트럼프, 세계 17개 주요 제약사에 최후통첩

    “60일 안으로 美약값을 세계 최저수준으로 만들어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0일 이내에 미국 처방약 가격을 세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할 것을 전세계 17개 주요 제약사에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존슨앤드존슨, 노보 노디스크 등 각 제약...
    Date2025.08.01 Views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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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뉴욕시 피난처 도시 지위 흔들리나…트럼프 정부, 뉴욕시정부 제소

    피난처 정책 연방법 우선 위배…아담스시장·시의회·뉴욕시경찰국 등 피소돼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이민법의 집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뉴욕시를 제소했다. 연방 이민당국과의 협력을 금지하고 있는 뉴욕시의 피난처 도시 정책을 정면 겨냥...
    Date2025.07.25 Views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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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쿠오모, 맘다니와 맞대결시 뉴욕시장 선거 승리”

    윅 인사이트 여론조사 결과, 4자 대결에선 39%대 21%로 패배 왼쪽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 조란 맘다니 후보 뉴욕시장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가 민주당 후보인 조란 맘다니 뉴욕주하원의원과 1대1로 맞대결할 경우 승...
    Date2025.07.25 Views7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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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트럼프 행정부, 하루 7,000명 불법체류자 체포 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연방 상원 및 하원을 통과한 예산법안으로 인해4년간 1,700억 달러의 이민 예산을 확보, 하루 7,000명 규모의 불법체류자 체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미 연방국토안보부는 기존 하루 3,000명 수준의 체포 쿼터를 두 배 이상 늘...
    Date2025.07.25 Views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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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불법체류자 50만 자진 출국

    20만명은 강제추방…외국인 노동력 10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래 불법체류자들 가운데 50만명이상 자진 출국하고 20만명은 강제 추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연방 대법원의 허용으로 임시체류 허가자 100만명이상이 출국령을 받고 자기 ...
    Date2025.07.25 Views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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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햇빛 안 피하던 미국인들, “한국이 옳았다”

    美, 여름철 햇빛 피하기 위해 결국 양산 꺼내 들었다 햇빛을 가리기 위해 우산을 쓴 미국 틱톡커 앰버 퍼거슨./틱톡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여름철 익숙하게 사용하는 양산이 최근 미국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욕포스트 최근 ‘UV 우산은 태...
    Date2025.07.25 Views7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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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K콘텐츠가 끌고, 광고가 밀고...넷플릭스 실적 대박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 전년보다 순익 46% 늘어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예상을 뛰어넘는 ‘대박’ 성과를 보고했는데, 여기에는 한국 작품들이 막대한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 2분기는 &l...
    Date2025.07.25 Views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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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다쳐서 美 체류기한 사흘 넘겼는데... 100일간 옥살이 사연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한 아일랜드 남성이 출국 시한을 사흘 넘겼다가 100일가량 구금된 사연이 전해졌다. 이 남성은 최대 90일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을 통해 미국에 왔다가 봉변을 당했다. 영국 가디언은 “아일랜드...
    Date2025.07.25 Views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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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컬럼비아대 트럼프에 백기 투항…美정부, 하버드대 수억불 벌금 요구

    코넬·듀크대 등 여러 대학과 벌금 협상…핵심은 하버드대…고등교육계 긴장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하버드대학의 졸업식 모습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의 발원지였던 미국 컬럼비아대로부터 '백기 투항'을 받아낸 트럼프 행정부가 다...
    Date2025.07.25 Views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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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질리브랜드 뉴욕 연방상원의원, 한인사회 대표들과 조만간 미팅”

    키어스틴 질리브랜드 뉴욕 연방상원의원이 8월말 뉴욕의 한인사회 리더들과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인도계 출신인 라비 데리 수석보좌관은 “8월말 질리브랜드 연방상원의원이 뉴욕시를 방문할 예정인데, 이때 상원의원이 꼭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서 ...
    Date2025.07.18 Views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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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주 저소득층 150만여명, 올해 중 건강보험 혜택 상실

    트럼프 감세법 시행으로 메디케이드 수혜자 130만명, 에센셜 플랜 22만명 박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대규모 감세법안에 서명하면서 뉴욕주내 메디케이드 수혜자를 비롯한 150만명 이상의 저소득층 주민들이 건강보험을 상실할 것으로 예측됐다. 뉴욕주에...
    Date2025.07.18 Views1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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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연방 이민당국, “이민단속 위해 건물주들에 세입자 정보 요구”

    건물주에 소환장 발송…불법체류자 단속에 이용 우려...정보 제공하지 말아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미 전역 곳곳에서 건물주들을 대상으로 세입자 관련 정보를 요구하는 소환장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지역의 한 부동...
    Date2025.07.18 Views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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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美국제원조·공영방송 90억불 예산삭감안, 상, 하원 최종 통과

    트럼프 행정부가 요청한 국제원조 및 공영방송에 대한 90억 달러 규모 예산 삭감안이 미 의회의 문턱을 넘었다. 미 하원은 이날 상원에서 일부 수정돼 가결된 뒤 하원으로 다시 넘어온 예산환수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16명, 반대 213명으로 통과시켰다. ...
    Date2025.07.18 Views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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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딴 숲속 길잃은 美 9살배기·엄마 살린 'HELP' 쪽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숲에서 길을 잃은 엄마와 어린 아들이 손으로 쓴 쪽지 덕분에 구조됐다. 캘리포니아 북부 캘러베러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49세의 여성과 그의 9살 난 아들이 보이스카우트 캠프에 가려다가 이 지역 숲에서 길을 잃었다. 여성은 ...
    Date2025.07.18 Views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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