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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만머스 카운티 SNS 사용금지 추진

 

13세.jpg

 

뉴저지주의 한 학군이 13세 이하 학생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

 

만머스카운티의 한 학군은 최근 학부모들에게 13세 이하 자녀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서약에 서명할 것을 요청했다.

 

이 조치는 어린학생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이 왕따 증가 등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학군 교육감의 판단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마시엔테 교육감은 "소셜미디어로 인한 위험을 막기 위해 뭔가 해야 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 어린 학생들 사이에 소셜미디어를 통한 왕따가 급증하는 것도 13세 이하 학생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를 추진한 요인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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