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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우디 석유시설 피격 보복으로 이란 공격?…초긴장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아라비아 석유시설이 피격된데 대해 “범인을 알고 있으며 장전이 완료 됐다”며 군사 공격 태세를 경고했다

사우디 석유생산을 절반으로 축소시킬 것으로 보이는 이번 드론 공격에 미국이 배후로 의심하는 이란에 보복공격을 가할 경우 석유대란과 중동 화학고의 폭발로 이어지지나 않을 까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중동지역 무력 충돌과 지구촌 석유 대란을 불러올 미국과 이란간 일촉즉발의 위기가 다시 고조되며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사우디 석유 시설 피격과 관련해 "범인이 누군지 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 "우리는 장전을 완료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장전 완료를 경고하자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에 나설 태세를 보인 것으로 간주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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