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특별전 및 아시안영화제 초청작 <한란> 홍보차
제주특별자치도 박천수 행정부지사와 박종석 국제관계대사, 임문철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 등 일행 9명이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했다.
이들 일행은 16일까지 맨해튼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제주 4.3 국제특별전 및 제주 4.3사건을 주제로 한 뉴욕아시안영화제 공식 초청작 <한란>의 홍보 및 개막식 참석을 요청했다.
박천수 부지사는 “제주도의 지원을 받는 제주 4.3평화재단 주관으로 16일까지 제주 4.3국제특별전 및 제주 4.3 관련영화 <한란>(하명미 감독)과 <내 이름은>(정지영 감독) 두편이 상영된다”며, “뉴욕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또한 4.3의 국제적 의미를부각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