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가 지난18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하계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애론 심 2세담당 차석부회장, 엘리자베스 리 상임부회장 및 50여명의 차세대 위원들과 이명석 회장, 이에스더 이사장, 박연숙 사회봉사 부회장, 임일빈 세종역사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명서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뉴욕한인회와 한인사회는 여러분들이 이끌어가야 한다. 더 많은 참여를 참여를 통해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일빈 소장은 이날 “8월 15일 광복절에 실시되는 한국역사평가시험에 차세대들인 여러분들이 많이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차세대위원들은 월드컵 3,4위전인 영국-프랑스 전을 실시간 시청한 후 별도의 친교시간을 가졌다.
뉴욕한인회는 10월 중 차세대 리더쉽 컨퍼런스, 12월 중 차세대 디너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