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는 <액상과당>은 절대 안 먹는다
가수 백지영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면서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이어터들은 무엇보다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
가수 백지영(47)이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로 혈당관리를 꼽았다.
백지영은 20년간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관리법 (운동루틴, 연예인 식단)’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백지영은 평소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되게 관리하기가 쉬운 게 입맛 자체가 살찔 걸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혈당을 올리는 아이스크림이나 달달한 음료수를 먹지 않는다”며 채소 위주의 식습관을 가졌다고 밝혔다.
‘식후 30분 걸으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으라’는 말도 혈당 관리를 위한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