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정상담소 18만8천불, 뉴욕한인상록회 4만5천불, 퀸즈YWCA 3만1천불, KCS 2만9천불
▶
뉴욕시의회 부의장 샌드라 황(오른쪽에서 두번째) 시의원. [샌드라 황 시의원실 제공]
뉴욕시의회 샌드라 황(플러싱·20선거구) 부의장이 ‘2027 회계연도 뉴욕시 예산’에서 한인 비영리단체들을 위한 35만8,000달러 규모의 ‘재량예산’(Discretionary Funding)을 배정했다.
황 시의원이 배정한 한인단체 지원금 규모는 ▲뉴욕가정상담소 18만8,000달러 ▲뉴욕한인상록회 4만5,000달러 ▲퀸즈 YWCA 3만1,000달러 ▲뉴욕한인봉사센터(KCS) 2만9,000달러 ▲시민참여센터 1만5,000달러 ▲퀸즈한인회 1만달러 ▲민권센터 5,000달러▲에스더 하 재단 5,000달러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KAYCNY) 5,000달러 ▲KCMB TV 5,000달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5,000달러등이다.
황 시의원은 “20선거구는 뉴욕시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 중 하나로 한인사회는 그 다양성을 이루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한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인단체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