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민주당후보(사진 왼쪽)가 “6월 3일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뉴욕 코리안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샬로 참석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명석 회장은 지난 10일 천안시에서 박수현 후보와 1시간동안 미팅을 개최했다.
박수현 후보는 “또한 당일 퍼레이드 행상에 충남기업인들이 함께 동행하고, 충남의 주요 식품 및 상품들이 부스에 참여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답변했다.
이명석 회장은 박후보와의 미팅 후 후보 보좌관들과 별도로 만나 뉴욕한인회관 내 충남 뉴욕사무소 개설안을 제안했다.
보좌관들은 “박후보 당선 후 뉴욕한인회관에 뉴욕사무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해 관철되도록 힘쓰겠다”고 답변했다.
청와대 수석대변인, 2선 국회의원 출신인 박수현 후보는 현 충남도지사인 김태흠 국민의 힘 후보에 여론조사에서 표준오차 범위 바깥에서 크게 앞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