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유소년축구단(감독 서병학)은 플러싱 필드에서‘창단 13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김은우, 타일러 이, 이유신, 이시헌, 안민준, 카이 문, 최정훈 선수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전남 드래곤즈 프로 축구단 선수였던 서 감독은 지금까지 67명의 축구 장학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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