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 2026
뉴스 라이프/건강

배우 김유정, 매일 먹던 이것때문에…콜레스테롤 높아 병원서 경고

배우 김유정이 매일 계란을 6개 이상 먹다가 병원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경고를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최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함께 출연하는 박진영과 출연해 남다른 계란 사랑을 고백했다.

이날 김유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로 ‘탐미’, ‘유영’, ‘계란’을 꼽았다.

그는 “아름다운 걸 보고 즐기는 걸 좋아한다. 자연 보는 것도 좋아한다”며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그거 얘기해줘라. 계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다고 했다는 것”이라며 김유정의 건강검진 일화를 꺼냈다.

김유정은 “맞다. 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근데 그냥 무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 조나단이 하루 섭취량을 묻자 그는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노른자까지 즐겨 먹는다며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고 강조했다.

계란은 단백질과 비타민B군, 셀레늄, 콜린 등이 풍부한 대표적인 고영양 식품이다. 하지만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과도한 섭취는 주의가 필요하다.

Leave feedback about this

Call Now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