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뉴욕경제인협회 주최…6월 20일(토) 맨해튼 32가
10만여명 참여 유도…19일엔 뉴욕한인회관에서 전야제 행사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와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이창무)가 맨해튼 32가 코리아타운에서 <월드컵과 함께하는 코리안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Biz(K-뷰티, K-푸드, K-메디칼, K-Ai, K-Bio)및 K-컬쳐를 묶어서 <코리안 페스티발>로 개최하고, 월드컵 축구응원전과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기업 제품박람회, 한류문화 프로그램, 대형 스크린 응원전, K-Pop 컨테스트 등 연계 이벤트를 통해 하루동안 10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민국의 몇몇 도,시 지자체들은 이미 이번 행사 참여를 확정했으며, 두 단체는 행사전까지 지자체들의 참여를 유도해 홍보전시관, 체험관, 특산품 및 식품, 주류 등을 적극 전시, 판매할계획이다. 또한 뉴욕과 뉴저지 현지 한인 기업체들의 페스티발 참여를 유도하고, 타민족 커뮤니티및 각계 미국인 대표들을 대거 초청이다. 한편 뉴욕한인회는 19일(금)에는 뉴욕한인회관 6층 및 회관 앞 24St에서 <코리아 페스티발 전야제>를 개최할 방침이다. 전야제 행사는 한식 시식회, 한국제품 상담 및 판매, 문화 공연 등으로구성될 예정이다.
이명석 회장은 “뉴욕한인회는 공동 개최를 통해 한인사회에 협력의 중요성을 일깨울 것”이라고 밝혔고, 이창무 회장은 “6월 20일 토요일에맨해튼 32가를 코리아의 물결로 넘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