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IT요원 수천명, 미국인 신분 도용해 취업 뒤 원격근무”
월스트리트저널, 북한 IT공작 조직 1년간 추적…1000개 美회사에 지원 북한 공작원 수천 명이 도용·위조된 신분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미국 기업의 원격 근무 일자리에 대거 위장 취업한 뒤, 수억 달러를 벌어들여 김정은 정권의 무기 개발 자금으로 송금해 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약 32분 분량의 탐사 다큐멘터리 ‘침투: 북한의 비밀 미국 공작원들을 통해 약 1년간 추적한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