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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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살 더 빠졌다…어떻게 관리할까?

고현정이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났다./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고현정(55)이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최근 고현정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빛 의상을 입고 이전보다 더욱 날씬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55세에도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고현정의 비결에 대해 알아본다.
고현정은 과거 배가 고플 때 낫토, 달걀 등을 먹고 매일 두 시간 반씩 걸으며 몸매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달걀은 체내 합성이 불가능해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한 완전식품이다.
콩을 발효해 만든 낫토 역시 한 팩(50g)에 8~10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고현정은 과거 하루 종일 사과 두 조각과 뻥튀기만 먹으며 소식한 적이 있다고도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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