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신영 지방간·고지혈증 부른 식습관 고백4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방송인 김신영이 과거 건강을 해쳤던 식습관을 고백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한 김신영은 과거 건강 악화를 부른 식습관에 대해 “예전에는 탄산음료만 마셨다. 물을 안 마셨다. 물맛이 없더라. 물에 흑설탕을 잔뜩 넣어서 마시기도 했다”고 말했다.이로 인해 그는 지방간, 고지혈증 등을 앓았고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 44kg을 감량한 뒤 10년 넘게 몸무게를 유지해 왔다. 감량 후에는 앓던 질병들이 사라지고 건강이 좋아졌다고 한다.과거 김신영처럼 탄산음료나 설탕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은 체중 증가와 대사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당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이런 식습관은 실제로 지방간과 고지혈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많은 음료는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을 촉진해 지방간 발생 위험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