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토) 오후 5시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한인 정체성 확립 위한 역사교육 본격화
역사·문화 교육 플랫폼 구축…차세대 정체성 교육, 한-미간 교육프로그램 교류 확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차세대 한인들과 동포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정체성 강화를 위해 특별기구인 ‘세종역사연구소’가 오는 6월 27일(토) 창립식을 개최한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4월 ‘세종역사연구소’ 창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운영 방안과 사업 계획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연구소 설립은 뉴욕한인회 프로그램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일빈 이사의 주도로 성사됐다. 임 이사는 연구소의 안정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향후 5년간 매년 2만 달러씩, 총 10만 달러의 사재를 출연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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