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 2026
뉴스 한인사회

“한인사회에 보이스 피싱 범죄 급증 우려”

유재성 경찰청장한인사회와 유학생들 안전문제 논의.

한국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최근 맨해튼 32가에서 뉴욕한인회장과 콜럼비아대 및 뉴욕대 한국유학생회 회장단과 한인사회 및 들과 한국유학생들의 안전문제와 관련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과 박준성 국제치안국장 등 일행 등이 참석했다. 

유재성 청장 대행은 “최근 한인들과 유학생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 피싱이 급격히 늘어나, 피해예방이 더욱 필요하다”며, “한국 경찰청은 재외국민의 안전문제에 최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창석 영사는 “요즘 보이스 피싱의 범죄가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며, “전화를 받으면 뉴욕총영사관 이름이 뜨거나, 음성 변조도 가능해서, 한인들이 더욱 속을 위험이 있다. 일단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보내거나 은행정보를 주지말아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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