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 2026
뉴스 한인사회

“K-푸드, K-뷰티, K-컬쳐의 글로벌 열풍, 뉴욕서 확산시킬 것”

뉴욕한인회, “10월 3일(토)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발, 업그레이드 된 대축제 될 것”

“<제 1회 K-팝 경연대회>, <제 1회 한복모델 선발대회> 개최…차세대 대거 참여 유도”

<2026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뉴욕한인회는 “오는 10월 3일(토) 열리는 <2026 코리안 퍼레이드&페스티발>는 K-푸드, K-뷰티, K팝을 전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진행하고, 1세, 2세, 3세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이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을 통해K-푸드와 K-뷰티 및 K-팝을 한국전통문화와 융합시켜 글로벌 열풍을 더욱 확산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를 위해 “이번에 <제 1회 K-팝 경연대회> 및 <제 1회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매년 대회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음갑선 준비위원장은 “현재 총 32개 단체에서 벌써 1천명 이상이 퍼레이드 행진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이번 퍼레이드에 한인 1세와 차세대들이 한복을 많이 입고 나와서, 함께 손잡고 행진하도록 할 예정이다. 퍼레이드 행진에 역대 최대규모로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준비위원회측은 K-팝 경연대회 및 한복모델 선발대회가 차세대를 겨냥한 행사라고 강조했다. 또 혼혈인이나 타인종의 참여도 허용, 뉴욕에서 K-팝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K-팝 경연대회는 전원 차세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만 18세 이상 성인 및 만 18세 이하 청소년 부문으로 나누어, 차세대 위주의 한복모델 선발대회가 될 예정이다. 

참가문의: 212-255-6969 / Office@nykore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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