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 2026
뉴스 라이프/건강

아침에는 몸의 산화(노화) 억제하는 채소, 베리류 먹는 게 좋아

자는 동안 땀과 호흡으로 몸의 수분이 빠져나간다. 혈액의 수분 공급도 끊겨 피가 끈적해져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입안을 행군 후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찬물은 자율신경계를 자극하고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이 좋다. 

수분이 들어가면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장 운동. 배변 활동을 돕는다.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신 후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채소를 먹는 게 좋다. 노화는 몸의 산화에서 비롯된다. 다양한 채소에는 산화를 억제하는 비타민,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안토시아닌 등이 풍부하다.

 녹색 채소, 블루베리 등 베리류, 사과 등에 이런 영양소가 많다. 즙이나 주스로 만들지 않고 생 그대로 먹어야 더 좋다. 식이섬유가 보존되어 건강효과를 온전히 볼 수 있다. 

주스 형태는 혈당 관리에도 좋지 않다. 이후 단백질(달걀 생선 두부 등) 음식을 먹으면 근육, 호르몬 유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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