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구시에 위치한 로담(LODAM)사의 정진경 대표가 뉴욕한인회관을 방문, 수제품으로 제작된 복주머니 300개를 뉴욕한인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복주머니는 지난해 10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린 제 33차 AIPEC 정상회담 때 공식 선물용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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