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29일 주뉴욕총영사관의 이동규 영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동규 영사가 지난 3년간 동포담당 및 정무영사로 재임하는 동안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재외국민 보호와 동포 지원 및 민원 업무 혁신에 헌신적으로 공헌했다”며, “한인사회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이동규 영사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의 여권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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