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되니 외모 달라져…자신만의 관리법 공개
배우 송혜교(44)가 꾸준히 실천하는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40대 중반이 되니 외적으로 달라진 게 확연히 보인다. 얼굴로 뭔가 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에 “평소 운동과 피부과 등을 통해 관리에 각별히 신경쓴다”는 송혜교는 “40대가 되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며 “일주일에 5~6번은 한다”고 했다.
이어 “피부과 가서 열심히 관리도 받고, 영양제는 꼭 챙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40대 이후 관리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살펴본다.
40대 이후에는 송혜교처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게 중요하다.
근육은 40대부터는 매년 1%씩 감소한다. 이때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은 계속 빠진다.
이 시기에는 근육 뿐 아니라 피부의 콜라겐도 감소한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피부가 탄력을 잃어 이전보다 처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운동과 피부 관리를 하더라도 영양소 보충은 필수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단백질, 비타민 D 등은 신경써서 섭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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