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쇼설 미디어에 대대적 홍보…행진할 경우 한복, 유니폼 착용해야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2026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발’에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욕한인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음갑선, 권오봉)측에 따르면, 한달 전 인스타그램에 올린 행사 포스터가 10만명 View를 돌파했다.
준비위원회측은 “이번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을 미주류사회에 적극 알리기 위해, 쇼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측은 “이번 퍼레이드&페스티발에 한국의 전통미를 알린다는 차원에서 여러 조형물을 제작 중에 있으며, 꽃차마다 특색을 주기 위해 꽃차 장식에도 예년보다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음갑선 공동준비위원장은 “이번 퍼레이드에는 가급적 많은 한인분들이 전통한복이나 개량한복을 입고 오시길 바란다. 또 행진자들도 단체 유니폼이나 최소한 양복이나 정장 차림으로 행진하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준비위원회측은 “이번 퍼레이드&페스티발의 메인 스폰서인 키스뷰티그룹사도 쇼셜 미디어 홍보에 힘쓰고 있으며,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하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이로 인해 미주류사회에 대한 홍보가 더욱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한인회의 인스타그램 명칭은 thekaagny이며, 준비위원회측은 이번 퍼레이드&페스티발을 위한 자원봉사자들도 적극 모집하고 있다.
문의: 212-255-6969 / 이메일 office@nykorean.org

Leave feedback about this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