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첫 6개월간 감사 최종 마무리
한인회 사상 첫 내부감사…6개월마다 한인사회에 재정 보고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18일 퀸즈 플러싱에서 모임을 갖고 39대 뉴욕한인회의 첫 6개월간 2차 재정 감사를 실시했다.켈리강 재무이사 사무실에서 최종 감사 모임을 가진 감사위원회(위원장 이해진)는 이날 한인회관의 수입, 지출과 관련한 재정 감사를 주로 실시했다.감사위원회(위원장 이해진)는 이날 한인회관 입주자들의 렌트비 수입내역, 3층 악성 테넌트 소송 및 소송, 5층 테넌트의 렌트미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