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회장, 브라질 생산공장 점검…제3 시장 경쟁력 강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브라질 현지 공장을 찾아 생산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순방 경제사절단 일정으로 미국과 유럽 외 ‘제3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정 회장은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소재 현대차 브라질 공장을 방문했다. 2012년부터 가동된 이 공장은 브라질 전용 소형 해치백인 HB20 등 연간 약 20만 대의 현지 전략 차종을 생산해 올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