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일빈 이사, 10만불 약정… 2세 정체성 확립 최우선
8.15 광복절날 <제 1회 한국역사능력평가시험> 실시 이명석 회장은 “이미 뉴욕주에 법적 등록을 마친 세종역사연구소는 한인회의 특별기구로서 한인 1세와 2세들에게 확고한 역사관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 이라며, “발기인 대표인 임일빈 이사가 이미 1차 기부금으로 1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일빈 이사<좌측>는 “오래전부터 동포 사회를 위한 한국 역사 교육기관 설립을 꿈꿔왔는데, 제39대 뉴욕한인회에서 그 결실을 보게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