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임원진, 대거 1.5세 및 2세 임명
“미래 한인사회 위해 1.5세·2세 임원진 대폭 확대” ▲ 뉴저지 포트리에서 첫 후반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후반기 임원진을 확정하고, 후반기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 후반기 임원진과 특별위원장 등 20여 명은 최근 뉴저지 포트리에서 첫 임원회의를 열고 상견례와 함께 후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후반기 임원진의 가장 큰 특징은 한인 1.5세와 2세의 참여가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