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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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사회

뉴욕한인회 임원진, 대거 1.5세 및 2세 임명

“미래 한인사회 위해 1.5세·2세 임원진 대폭 확대” ▲ 뉴저지 포트리에서 첫 후반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후반기 임원진을 확정하고, 후반기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뉴욕한인회 후반기 임원진과 특별위원장 등 20여 명은 최근 뉴저지 포트리에서 첫 임원회의를 열고 상견례와 함께 후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후반기 임원진의 가장 큰 특징은 한인 1.5세와 2세의 참여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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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사회

미국-이란 전쟁 직후 300불 전망…현재 90달러 수준인 이유?

많은 사람들은 국제유가 상황이 훨씬 나빠져 배럴당 300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지금 유가는 96달러에 불과하다.  국제유가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전쟁이 1970년대의 두 차례 오일 쇼크보다 더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호르무즈 해협이 오랫동안 봉쇄되면 하루 1000만 배럴의 원유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동전쟁 3개월이 지나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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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이프/건강

101세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은…역시 <이 운동> 때문

101세에도 활발한 생활을 이어가는 미국 여성이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미국 매체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베티 모리스(101)는 최근 101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지금도 거의 매일 수영을 하고, 매주 토요일이면 줌바 수업에도 참석한다. 직접 빵을 굽고 운전해 외출할 정도로 활발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모리스는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며 “항상 행복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꾸준한 운동 습관: 모리스는 약 40년 전 친구의 권유로 수영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장 얕은 수영장에서 천천히 운동했지만,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일상이 됐다. 이 외에도 지역 YMCA 센터에서 줌바 수업에도 참여하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딸과 산책로를 걸으며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했다. 그는 “YMCA 센터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운동”이라며 “계단을 오르다 복도에서 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매일 간다”고 말했다. ◇활발한 사회생활: 모리스는 운동만큼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수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꾸준히 대화를 나누고, 교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처음 보는 사람의 이름을 직접 물어보고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습관이 있다고한다. 그의 딸은 “어머니는 수영장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 이름을 기억한다”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먼저 다가가 이름을 묻고 오래 기억한다”고 말했다. 사교적 태도와 활발한 사회적 교류는 노인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실제로 미국 러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발하고 사교적인 활동을 자주 하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전반적인 인지 기능 저하 속도가 평균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모리스는 장수의 비결로 ‘감사하는 마음’을 꼽았다. 그는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며 “늘 감사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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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

7000m 심해에서 너비 1,200km 최대 고래 공동묘지 찾았다

인도양 디아만티나 단층대에서 발견…530만년 전 화석부터 최근 죽은 고래까지 북방밍크고래. 국제 연구진이 최대, 최고 규모의 고래 무덤을 발견했다./미국 고래학회 인도양 7000m 깊이 심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고래 무덤이 발견됐다. 지금까지 나온 고래 무덤 중 가장 깊고 넓은 곳으로도 확인됐다. 최근에 죽은 고래 사체뿐 아니라 멸종한 500만년 전 고래의 화석까지 나왔다.  중국과학원 연구진은 “디아만티나 단층대의 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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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

“AI 드론이 스스로 적군 공격”…<킬러 로봇> 현실화 논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인공지능(AI) 드론이 사람 명령 없이 스스로 표적을 찾아 실제로 적군을 살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실이라면 인간의 최종 승인 없이 AI가 사람의 생사를 결정한 첫 사례가 된다. 그동안 논쟁으로 다뤄졌던 ‘킬러 로봇’ 문제가 이미 현실로 벌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우크라이나 드론 개발자 알렉산더 코하노우스키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AI 드론 10대가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러시아 병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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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이프/건강

심혈관·당뇨 위험 증가…“당장 초가공식품 치우세요”

초가공식품이 각종 만성질환과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유튜브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에서 영상에 등장한 고상온 약사는 초가공식품에 대해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성인병, 혈압을 높이고 고지혈증 원인이 되는 나쁜 식품들, 초가공식품들을 당장 치워야 한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러면서 고 약사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대해 설명했다. 약 1000만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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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

개막 직전 월드컵 티켓 18만장 남았다

사상 최대 수익 노린 국제축구연맹(FIFA)의 욕심 티켓 리세일 가격, 한달 새 20% 폭락…팬들 외면 멕시코 멕시코시티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전경.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공식 재판매(리세일) 시장에 18만장에 달하는 티켓이 쏟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FIFA가 역대 최고 수준의 티켓 가격을 책정하며 사상 최대 수익을 노렸지만, 오히려 팬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빈 좌석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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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사회

떠나는 미국인들… 50년만에 완전 감소

강경 이민·추방정책 속…올해 32만여 명 더 줄듯 미국에서 해외로 이주하는 국민이 50년 만에 처음으로 유입 인구를 넘어섰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과 함께 사회 갈등으로 미국을 등진 국민들도 늘었다는 분석이다.CNBC는 브루킹스 연구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의 순유출 인구가 거의 30만명에 육박한다고 보도했다. 자발적으로 미국을 떠난 이주자 수는 21만~40만5,000명으로 역대 최대치였다. 이민 유입보다 유출이 많은 ‘순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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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사회

삼성전자, 美본사 뉴저지서 텍사스주로 이전…지역한인사회 타격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 공장 정상 가동단계 진입 삼성전자 미국 법인이 뉴저지주에 있는 본사를 텍사스주로 옮긴다. 삼성전자는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리프스에 있는 미국 법인 본사를 연내 텍사스주 플레이노로 이전하기로 하고, 최근 미국 법인 직원들에게 이 같은 방침을 공지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해 뉴저지주 리지필드파크에서 인근 잉글우드클리프스로 본사를 옮긴 데 이어 1년 만에 다시 본사를 이전하게 됐다. 잉글우드클리프스 본사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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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투표지 부족 사태 와중에…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 연습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는 영상이 찍힌 직원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전망이다. 대구선거관리위원회(대구선관위)는 중구 선관위 직원 A씨를 품위 유지 위반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최근 대구 중구 선관위 건물 4층 층계참에서 개인 골프채를 이용해 스윙 연습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점심시간에 한 차례 연습을 한 것은 기억나는데, 그 뒤에도 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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