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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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인사회

“뉴욕한인회-대한민국시도청간 상호협력 관계, 더욱 증대될 것”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미국사무소, 뉴욕한인회 방문 및 상호 협력 요청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미주사무소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한인회와 한국의 시,도청간의 상호 협력을 위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중간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주사무소측의 김인수 소장(영사)은 이날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각 시도지사들이 뉴욕한인회와의 상호교류 및 업무협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뉴욕한인회와 각 시도청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석 회장은 “미주사무소가 앞으로 세계에 중심인 뉴욕에 위치한 뉴욕한인회와 글로벌을 추구하는 한국 시,도청간의 상호협력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해 제주도 및 충남 천안시, 서울 강서구청 및 서울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 또는 상호 협조관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올해 중 충청남도와 뉴욕한인회 내 뉴욕사무소 설치를 협의중에 있다.   뉴욕한인회와 미주사무소측 관계자들은 이날 미팅에서 “이재명정부의 친동포정책은 물론, 해외동포의 중요성 인식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시도지사들의 뉴욕 방문 및 뉴욕한인회와의 상호 협력관계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는 인식을 함께 나누며, 정기 모임을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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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 저승사자

그가 유세 간 곳은 기초단체장까지 떨어졌다 6·3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대승으로 끝나면서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선 “이번에 장동혁은 ‘지방선거 저승사자’였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다. 당 관계자는 “장 대표가 지나간 지역은 시·도지사뿐 아니라 시장, 구청장 후보들도 줄줄이 떨어졌다”며 “일부 승리한 곳도 있지만 장 대표 덕분이라는 해석은 그야말로 아전인수”라고 했다. 장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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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이재명 대통령 “6.25 희생에 합당한 예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에서 유해 운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에 참석,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늘은 한·미 양국이 함께 피땀 흘려 굳건히 지켜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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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이념보다 이슈…서울시 젊은층, 절반 이상 오세훈에 투표

2030 여성들의 국민의 힘 지지도 상승…전문가들 “부동산 정책에 분노” 이번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현 당선인)가 개표 13시간 만에 극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역전한 데는 2030 표심이 뒷받침됐다.  출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 20대의 35.9%는 정원오 후보, 56.8%는 오세훈 후보에게 표를 줬다고 답했다. 30대의 36.7%는 정 후보, 59.7%는 오 후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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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이프/건강

저축도 주식도 필요없다…70살 넘어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들

평범한 형편인데도 늘 편안해 보이고, 얼굴에 여유가 흐르는 사람들이 있다. 오래 살아본 사람들은 결국 비슷한 결론에 도달한다. 노후의 행복은 재산보다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더 크게 갈린다는 것이다. 남과 비교하는 습관을 버린 사람: 누가 더 잘 사는지, 자식이 어떠한지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남의 인생보다 자기 하루에 집중한다. 그래서 괜한 열등감과 초조함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인간관계를 억지로 붙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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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이프/건강

환갑 넘으면, 평생 관계를 끊고 살아야 하는 인간 유형 1위

환갑을 지나고 나면 사람 보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진다. 젊을 때는 의리와 정 때문에 불편한 관계도 오래 끌고 갔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사람을 가장 빨리 지치게 만드는 건 일보다 인간관계라는 걸.특히 인생 후반부에는 감정 에너지와 시간이 훨씬 소중해진다. 그래서 누구를 가까이 두느냐가 삶 전체의 평온함까지 결정하게 된다. 3위. 만나면 늘 남 이야기만 하는 사람: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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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라이프/건강

늙어서 끊어야 하는 인간관계…3위 친척, 2위 직장 동료, 1위는?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의 기준은 달라진다. 젊을 때는 의리와 체면 때문에 불편한 관계도 참고 이어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사람을 가장 빨리 지치게 만드는 건 일보다 관계라는 걸. 특히 인생 후반부에는 감정 에너지와 시간이 훨씬 소중해진다. 그래서 누구를 가까이 두느냐가 삶 전체의 평온함까지 결정하게 된다. 3위. 만나면 늘 비교와 간섭이 반복되는 친척 가족이라는 이유로 선을 쉽게 넘는다. 자식 이야기, 돈 이야기, 건강 이야기까지 계속 평가하려 든다. 본인은 관심이라고 생각하지만 듣는 사람은 점점 피곤해진다.특히 나이가 들수록 이런 비교는 삶의 만족감까지 무너뜨린다. 결국 가까운 사이라 더 거리가 필요해지는 경우도 많다. 2위. 이미 끝난 관계인데 습관처럼 이어가는 직장 동료 퇴직 후에도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면 과거 이야기만 반복되고, 진짜 속마음은 나누지 못한다. 의리 때문에 이어가지만 돌아오면 늘 허무함이 남는다. 관계는 오래됐다는 이유보다 지금 함께 있을 때 편안한지가 더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의무감으로 만나는 관계는 빠르게 피곤해진다. 1위. 내 마음의 평온을 계속 깨뜨리는 사람 만나고 나면 괜히 기운이 빠지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비교, 간섭, 비꼬는 말, 부정적인 기운으로 계속 감정을 흔든다.문제는 이런 관계가 오래될수록 삶 전체의 에너지까지 갉아먹는다는 점이다. 늙어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의 숫자가 아니라, 마음 편히 숨 쉴 수 있는 관계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는 넓이보다 평온함이 중요해진다. 결국 오래 곁에 둘 사람은 재미있는 사람보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다.인생 후반부에는 사람을 많이 붙잡는 것보다, 나를 지치게 하는 관계를 정리하는 용기가 더 큰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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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사회

美정부의 “본국가서 영주권 신청” 지침 완화…영주권 규정 번복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물러서고 있다.지침이 상세하지 않아 큰 혼란이 예상되고 업계에도 타격이 클 것이어서 재고가 필요하다는 요청이었다. 기업 입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본국에 돌아가 영주권 신청을 할 경우 언제 귀국할 수 있을지 알 수 없고 영주권 후원을 내세워 노동력을 확보하는 데도 차질이 생긴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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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사회

“단과대 학과 벽 허물어 AI 전문가 양성”

명문 서던캘리포니아대(USC) 김병수 총장 인터뷰 지난 3월 미국 LA에 있는 명문 사립대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제13대 총장으로 한인 이민 2세 김병수(54. 사진)씨가 이사회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USC에서 아시아계 인사가 총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총장은 1972년생으로 전임 총장보다 스물한 살이나 젊다. 현지에선 미국 대학들이 인공지능(AI) 발전과 트럼프 행정부의 연구비 삭감 같은 전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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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

이제 월드컵 …한국팀 향하는 멕시코, 안전한가?

1·2차전 치러지는 과달라하라는 특별 주의 요망…마약 카르텔 중심지 외국인 관광객, 상대적으로 안전…멕시코, 10만 군경 투입, 안전 총력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멕시코시티와 과달라하라, 몬테레이 등 개최 도시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들썩이고 있다. 현지에서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지며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있지만, 지구촌 축제를 앞둔 축구 팬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가시지 않는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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