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0점짜리 자율주행차 요구… 데이터 쌓아야 美·中처럼 발전”
최근 한국정부는 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지정된 광주광역시에서 기업 3곳이 자율주행차 200대를 운행해 보며 경험을 쌓게 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한 도시 전역에서 자율 차 총 200대를 다니게 하는 시험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는 이 사업에서 현대차,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국가대표 자율 주행 기업’으로 선정된 곳이다. 현대차 출신 자율 주행 엔지니어 4명이 2018년 창업한 A2Z는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