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김영수 교수, 美도로개선 연구로 ‘가드너 상’ 수상
아스팔트 설계·도로 수명 예측 연구로 미국 고속도로 안전성 높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유투브에 소개된 리처드 김 교수 소개 영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한국계 공학자인 영수 리처드 김 교수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시스템이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교수상인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상을 수상했다. 올리버 맥스 가드너상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전 주지사 오맥스 가드너의 유언에 따라 제정된 상이다. 김 교수의 연구는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