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모국땅 밟은 美입양인 팟캐스트
네이선 최, 재외동포청 주최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참가팟캐스트 <컬러 시프트> 운영, 입양한인 삶과 정체성 조명 “미국에서는 늘 내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4세 때 미국에 입양된 한인 네이선 최(44.사진) 씨는 재외동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40년 만에 처음 모국 땅을 밟고 느낀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재외동포청이 주최한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에 참가한 그는 이번 방한을 단순한 고국 여행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다시
